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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공스토리

코체인 솔루션을 업무에 적용한 생생한 성공스토리 및 적용/활용사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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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공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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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립일 1987년 1월
대표이사 이경재
사업분야 TFT-LCD용 Back Light Unit & 부품, 자동차용 AV/CD Deck, 정밀금형 등 제작
고객사 삼성전자, LG전자, SANYO, BECKER, BOSCH 등
소재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494-3(본사)
중국(고미전자, 삼진광전), 멕시코(1공장, 2공장), 일본, 슬로바키아, 미국(TRIMEK)법인
인원 3,000명(본사 450명)
등록일 2005년 7월 27일

[협업허브 도입 전]

해외출장에 소요되는 시간 낭비를 줄여라!

(주)삼진엘앤디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, 유럽 등 전 세계에 해외사업장과 영업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해외출장을 가는 경우가 많았다. 국내.외 사업장의 업무담당자 간에 전화 또는 이메일 등으로 해결하기도 하지만, 해외 및 국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협의/검토가 필요한 경우도 한달에 2~3건 이상이었다. 이렇다 보니 출장비용 부담이 컸으며 업무의 효율성이 낮아졌다. 더구나 금형개발 및 양산과정에서 관리되는 도면 및 기술문서가 각 사업장 간에 공유되지 않고 이원화되어 관리되면서 품질 및 불량률 개선에 어려움을 겪었다.

[협업허브 도입 후]

출장비 절감은 물론 회의록 작성까지 한번에 끝!

그러나 (주)삼진엘앤디는 협업허브를 도입하면서 금형사후 관리같은 고질적 문제들을 쉽게 해결하였다. 가령, 기술협의를 위해 출장이 필요한 경우 각 사업장의 업무담당자들이 온라인 회의실을 활용하여 도면 검토내용과 의견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. 과거에 이원화되어 관리되던 각 사업장의 도면 및 기술문서들은 프로젝트관리 기능으로 통합관리가 되었다. 이런 변화들은 작게는 출장비용 감소 및 담당자들의 업무효율성 증대에 기여했고, 크게는 제품의 품질향싱 및 불량률 감소로까지 이어졌다. 또한 회의 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회의록을 쓸 필요가 없으며 회의 내용을 작업에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. 따라서 협업허브 도입 전 변화를 우려했던 직원들에게 큰 호평을 얻게 되었다.